"10년의 우리가 어깨동무한 시간, 함께라서 따뜻했습니다"
망원동 카페 47625에서 열린 '김제동과어깨동무' 10주년 기념 전시가 어깨님들의 온기 속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간 활동가들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의 활동 사진을 갈무리하고, 회원분들의 소중한 추억을 모았습니다. 사무실 깊숙이 보관했던 추억의 물품들을 꺼내고, 2016년부터 2026년 오늘까지 곁을 지켜주신 3,000여 명 어깨님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보며 설레는 마음으로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과연 몇 분이나 찾아주실까?"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문을 열었지만, 무려 200여 명의 어깨님들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김제동 님도 반려견 탄이와 함께 온종일 전시장에 머물며 어깨님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며 10주년의 기쁨을 온전히 함께했습니다.
지난 10년의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갈무리할 수 있어 참으로 소중했습니다. 전시장에는 오지 못하셨더라도 마음으로 든든한 어깨를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10년의 우리가 어깨동무한 시간, 함께라서 따뜻했습니다"
망원동 카페 47625에서 열린 '김제동과어깨동무' 10주년 기념 전시가 어깨님들의 온기 속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간 활동가들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의 활동 사진을 갈무리하고, 회원분들의 소중한 추억을 모았습니다. 사무실 깊숙이 보관했던 추억의 물품들을 꺼내고, 2016년부터 2026년 오늘까지 곁을 지켜주신 3,000여 명 어깨님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보며 설레는 마음으로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과연 몇 분이나 찾아주실까?"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문을 열었지만, 무려 200여 명의 어깨님들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김제동 님도 반려견 탄이와 함께 온종일 전시장에 머물며 어깨님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며 10주년의 기쁨을 온전히 함께했습니다.
지난 10년의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갈무리할 수 있어 참으로 소중했습니다. 전시장에는 오지 못하셨더라도 마음으로 든든한 어깨를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