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김제동과어깨동무는 정읍으로 동학농민혁명 역사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정읍역에 모인 30여명의 어깨분들과 '동학혁명기념관', '도솔암', '무장읍성', '백산성', '피향정' 등 동학혁명과 관련된 장소들을 이승헌 사무국장님의 안내에 따라 다녔는데요.
삼정의 문란으로 조선말부터 들끓던 민심과 동학농민혁명이 직접적으로 일어나게 된 조병갑의 횡포, 농민군의 전주성 함락과 외세의 칩임, 그리고 독립운동으로 이어진 동학의 이야기까지. 동학의 길을 따라 꽉 채운 알찬 하루였습니다.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 과정들을 살펴보며 참가자들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뿌리가 동학에 있었네요.", "동학의 길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막아낸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막연했던 동학농민혁명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등의 후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어깨동무의 역사기행은 계속 될 예정이오니 다음 기행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말 김제동과어깨동무는 정읍으로 동학농민혁명 역사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정읍역에 모인 30여명의 어깨분들과 '동학혁명기념관', '도솔암', '무장읍성', '백산성', '피향정' 등 동학혁명과 관련된 장소들을 이승헌 사무국장님의 안내에 따라 다녔는데요.
삼정의 문란으로 조선말부터 들끓던 민심과 동학농민혁명이 직접적으로 일어나게 된 조병갑의 횡포, 농민군의 전주성 함락과 외세의 칩임, 그리고 독립운동으로 이어진 동학의 이야기까지. 동학의 길을 따라 꽉 채운 알찬 하루였습니다.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 과정들을 살펴보며 참가자들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뿌리가 동학에 있었네요.", "동학의 길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막아낸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막연했던 동학농민혁명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등의 후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어깨동무의 역사기행은 계속 될 예정이오니 다음 기행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