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7회 삼일절을 맞이해 김제동과어깨동무는 종묘로 역사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제동님의 안내에 따라 일반팀, 청년팀 약 60여 명이 종묘 구석구석을 둘러봤어요.
'종묘에는 왜 현판이 없을까?'로 시작한 제동님의 종묘 역사 나들이는 절대음감이었던 세종대왕께서 종묘제례악을 만들면서 박연과 있었던 에피소드, 공민왕 신당이 종묘에 있는 이유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종묘 나들이가 채워졌습니다.
왕과 왕세자가 머물면서 제례를 준비하고, 목욕재계하며 몸과 마음을 깨끗이한 '재궁', 제례음식을 올리기 전 대기하는 '전사청' 등을 둘러보고 종묘의 하이라이트인 '정전'으로 향했어요.
태조 이성계부터 마지막 왕인 순종까지 조선 27대 왕과 왕후의 신주가 모셔져 있는 정전에서는 조선과 대한제국에 걸친 500여년의 역사와 지난의 역사에서 우리가 교훈 삼아야 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영녕전에서는 이성계의 4대조와 요즘 핫한 왕사남의 단종 이야기까지 들으며 역사 기행을 마쳤습니다.
역사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게 되어 뜻 깊었다는 참가자들의 소감도 많았는데요.
제동님의 종묘 역사기행은 따뜻한 날에 다시 준비하여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제 107회 삼일절을 맞이해 김제동과어깨동무는 종묘로 역사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제동님의 안내에 따라 일반팀, 청년팀 약 60여 명이 종묘 구석구석을 둘러봤어요.
'종묘에는 왜 현판이 없을까?'로 시작한 제동님의 종묘 역사 나들이는 절대음감이었던 세종대왕께서 종묘제례악을 만들면서 박연과 있었던 에피소드, 공민왕 신당이 종묘에 있는 이유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종묘 나들이가 채워졌습니다.
왕과 왕세자가 머물면서 제례를 준비하고, 목욕재계하며 몸과 마음을 깨끗이한 '재궁', 제례음식을 올리기 전 대기하는 '전사청' 등을 둘러보고 종묘의 하이라이트인 '정전'으로 향했어요.
태조 이성계부터 마지막 왕인 순종까지 조선 27대 왕과 왕후의 신주가 모셔져 있는 정전에서는 조선과 대한제국에 걸친 500여년의 역사와 지난의 역사에서 우리가 교훈 삼아야 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영녕전에서는 이성계의 4대조와 요즘 핫한 왕사남의 단종 이야기까지 들으며 역사 기행을 마쳤습니다.
역사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게 되어 뜻 깊었다는 참가자들의 소감도 많았는데요.
제동님의 종묘 역사기행은 따뜻한 날에 다시 준비하여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